懷才不遇才讓能憋屈
- 沁QIN.
- 5月4日
- 讀畢需時 3 分鐘
2023-03-15 07:58 一直以來都覺得自己真的就是沒遇見伯樂的千里馬
雖然沒有一項到很專精起碼什麼都會一些是可個可塑之才
會煮些菜學的也滿快算有天賦
不會畫畫但還是有辦法做出可愛的圖案GIF圖跟弄成影片
寫報告資料處理對我來說都沒啥問題很簡單
學東西也都算快
明明就是還算聰明
可是一直以來做的都不是我專長的工作
以前找的工作都是覺得無趣因為學完之後都是日復一日重複的東西
好不容易去年找到一份喜歡的工作
卻薪水少的可悲
每次都想要是有個金主投資我 或是有個富爸爸我用爸爸的錢滾錢 多美好阿
好不容易遇到個有些察覺我特質的人
但感覺好像也只是想利用我的外表去應酬
如果你一生能遇見一個貴人 一定要好好死死的把握機會
因為一輩子可能就這麼一位貴人了
把握住機會變是醜小鴨變天鵝
而我的機會呢.......
奇怪了我明明是很難得的綜合型人才
學東西快又外向有野心能交際又重情義 去哪找像我這樣的了
喔...是曾經遇過一個老闆有意栽培
可惜這個老闆不是善類我不想替他工作
德行極佳的伯樂在哪呢 外文AI翻譯 AI Translation / AI 외문 번역
(English + 한국어):
Title: Being Undiscovered is What Makes One Feel Aggrieved
제목: 재능을 알아봐 주는 이가 없어 억울하다
I have always felt that I am truly a swift horse that simply hasn't met its Bo Le.
항상 제가 천리마임에도 불구하고 백락을 만나지 못한 것뿐이라고 느껴왔어요.
Although I am not highly specialized in any one thing, at least I know a bit of everything and am a versatile talent.
비록 어느 한 분야에 아주 정통한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것저것 다 할 줄 아는 다재다능한 인재거든요.
I can cook some dishes and learn quite fast, so I would say I have some talent.
요리도 좀 할 줄 알고 배우는 속도도 빨라서 나름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요.
I can't draw, but I still have a way to make cute patterns, GIFs, and turn them into videos.
그림을 그리지는 못해도 귀여운 패턴이나 GIF를 만들고 영상으로 제작할 방법은 다 알고 있죠.
Writing reports and data processing are no problem for me and are quite simple.
보고서를 쓰거나 데이터를 처리하는 일은 제게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간단해요.
I also learn things quite quickly.
무엇을 배우든 습득하는 속도도 빠른 편이고요.
Clearly, I am quite smart.
분명히 저는 꽤 똑똑한 편이에요.
However, I have consistently worked in jobs that are not my specialty.
하지만 그동안 제가 해온 일들은 제 전공이나 특기와는 거리가 멀었어요.
The jobs I found in the past were all boring because after learning them, they were just repetitive things day after day.
예전에 구했던 일들은 다 지루했어요. 일을 다 배우고 나면 매일같이 반복되는 일들뿐이었으니까요.
Last year, I finally found a job I liked.
그러다 작년에 드디어 마음에 드는 직업을 찾았어요.
Yet the salary was pathetically low.
하지만 월급은 비참할 정도로 적었죠.
Every time, I think how wonderful it would be if there were a financier to invest in me or a wealthy father whose money I could use to generate more wealth.
매번 저에게 투자해 줄 전주가 있거나, 부자 아빠가 있어서 그 돈을 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곤 해요.
Finally, I met someone who seemed to perceive my qualities.
그러다 마침내 제 자질을 알아봐 주는 듯한 사람을 만났어요.
But it feels as if they only want to use my appearance for socializing.
그런데 그 사람은 그저 제 외모를 이용해 접대 자리에 데려가려는 것 같더라고요.
If you can meet one benefactor in your life, you must hold on to that opportunity firmly.
평생에 귀인 한 명을 만난다면, 반드시 그 기회를 꽉 잡아야 해요.
Because there might only be one such benefactor in an entire lifetime.
일생에 그런 귀인은 단 한 명뿐일 수도 있으니까요.
Seizing the opportunity is how an ugly duckling becomes a swan.
그 기회를 잡아야 미운 오리 새끼가 백조가 되는 법이죠.
And where is my opportunity...
그런데 제 기회는 어디에 있는 걸까요.......
It's strange; I am clearly a rare comprehensive talent.
이상하죠, 저는 분명히 보기 드문 융합형 인재인데 말이에요.
Fast learner, outgoing, ambitious, social, and values loyalty—where else could you find someone like me?
배우는 게 빠르고 외향적이며, 야심 있고 사교적인 데다 의리까지 있는데, 저 같은 사람을 또 어디서 찾겠어요?
Oh... I once met a boss who intended to cultivate me.
오... 예전에 저를 키워보려는 사장님을 만난 적은 있어요.
Unfortunately, that boss was not a good person, so I didn't want to work for him.
안타깝게도 그 사장님은 좋은 분이 아니어서 그를 위해 일하고 싶지 않았어요.
Where is the Bo Le with excellent character?
덕망까지 갖춘 저의 백락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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