動漫電影心得分享-【鬼滅之刃-無限列車篇】
- 沁QIN.
- 4月29日
- 讀畢需時 3 分鐘

後面真的又哭好慘
要不是某個言而無信的人
我就不會錯過去電影院看這部了
(以後再也不會為了他人錯過任何想看的電影了❌)
有些人能夠為了保護別人不惜犧牲自己性命
而也有些人為了保護自己可能只是利益
去輕易的傷害別人
做人是
感情上也是
為了別人犧牲自己的人
你會看到他從心上的散發耀眼的光芒
照耀自己 照耀別人
而那些感情上自私的人
為了怕自己受傷害不願意付出
一點點壓力或責任就只會逃避
這樣的人
配不上自己
若我能為你犧牲所有
你卻不能
那你有什麼資格?
所以也沒什麼遺憾
我們不需要為了配不上自己的人難過
我只想盡情去發光
哪怕必須將自己燃燒殆盡只為了守護自己想守護的
以前我常常覺得是不是太善良害了自己
或是對於不夠正氣喜歡耍小手段的人感到厭惡
現在反而覺得
那是我自己不夠堅定
若我自己足夠的正義(正氣)我何須畏懼 何須困惑?
像炎柱一樣正義
像炭治郎一樣善良
盡情做自己想做的人無需再懷疑或遲疑
感覺自己也從內而外散發著溫暖的光芒
(來源:本人舊IG帳號文章)
外文AI翻譯 (English + 한국어):
Title: Anime Movie Review - 【Demon Slayer: Kimetsu no Yaiba – The Movie: Mugen Train】
제목: 애니메이션 영화 감상 -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
I really cried so hard at the end.
마지막에 정말 처절하게 울었습니다.
If it weren't for a certain someone who broke their promise,
약속을 어긴 그 사람만 아니었어도,
I wouldn't have missed seeing this in the theater.
영화관에서 이 작품을 볼 기회를 놓치지 않았을 거예요.
(In the future, I will never miss a movie I want to see for anyone else again. ❌)
(앞으로는 다른 사람 때문에 보고 싶은 영화를 놓치는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
Some people are willing to sacrifice their lives to protect others.
어떤 사람들은 다른 이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목숨을 기꺼이 희생하기도 합니다.
While others easily hurt people just to protect themselves, perhaps just for profit.
반면 어떤 이들은 그저 자신의 이익이나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타인에게 쉽게 상처를 입히기도 하죠.
This applies to being a human,
이것은 사람 됨됨이의 문제이기도 하고,
and to relationships as well.
사랑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For those who sacrifice themselves for others,
타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사람에게서는,
you can see a brilliant light radiating from their hearts,
그의 마음에서 뿜어져 나오는 눈부신 빛을 볼 수 있습니다.
shining upon themselves and others.
자신과 타인을 모두 비추는 빛 말이죠.
But those who are selfish in relationships,
하지만 사랑에 있어 이기적인 사람들,
unwilling to give for fear of being hurt,
상처받는 것이 두려워 마음을 내어주지 않는 사람들,
only knowing how to escape under the slightest pressure or responsibility—
작은 압박이나 책임감 앞에서도 도망치기만 하는 그런 사람들은,
such people are not worthy of me.
저에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If I can sacrifice everything for you, but you cannot,
만약 저는 당신을 위해 모든 걸 희생할 수 있는데 당신은 그럴 수 없다면,
then what right do you have?
당신에게 무슨 자격이 있나요?
So there are no regrets.
그러니 후회는 없습니다.
We don't need to be sad for someone who isn't worthy of us.
우리는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사람 때문에 슬퍼할 필요가 없어요.
I just want to shine to the fullest,
저는 그저 마음껏 빛나고 싶습니다.
even if I have to burn myself out just to protect what I want to protect.
제가 지키고 싶은 것을 지키기 위해 설령 제 자신을 다 태워버려야 한다 해도 말이죠.
I used to often wonder if being too kind had harmed me,
예전에는 제가 너무 착해서 스스로를 해치고 있는 건 아닐까 자주 생각하곤 했습니다.
or felt disgusted by those who lack integrity and like to play small tricks.
정의롭지 못하고 잔꾀나 부리는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느끼기도 했죠.
Now, instead, I feel that it was just me not being firm enough.
하지만 이제는 그저 제 자신이 충분히 확고하지 못했던 것이라 느껴집니다.
If I have enough justice (righteousness) within me, what is there to fear? What is there to be confused about?
제 안에 충분한 정의(정기)가 있다면, 무엇을 두려워하고 무엇을 혼란스러워할 필요가 있을까요?
Be as righteous as Rengoku.
염주(렌고쿠)처럼 정의롭고.
Be as kind as Tanjiro.
탄지로처럼 선하게.
Be the person I want to be to the fullest, without any more doubt or hesitation.
더 이상의 의심이나 망설임 없이, 제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 feel myself radiating a warm glow from the inside out.
제 안에서부터 따뜻한 빛이 뿜어져 나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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