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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行】大阪露天神社

  • 作家相片: 沁QIN.
    沁QIN.
  • 5月4日
  • 讀畢需時 2 分鐘

2024/9/9(一) 12:33 


其實原本就有想去露天神社 


但我是在無意間走到的 


因為我有點路痴 在找午餐(串燒店)的路上


無意間就走到露天神社了 


於是我就進去參拜 


滿奇妙的 好像冥冥之中被牽引到那邊的 


 


然後日本的御守真的超美超好買


原本去日本前心裡對御守沒什麼感覺


我以為自己不會買 


沒想到一去到那邊每間神社都有漂亮的御守


改天再放照片分享我的御守們

外文AI翻譯 AI Translation / AI 외문 번역

(English + 한국어):


Title: 【Japan Trip】 Ohatsu Tenjin Shrine (Tsuyu no Tenjinsha), Osaka

제목: 【일본 여행】 오사카 츠유노텐진샤 (오하츠텐진)


2024/9/9 (Mon) 12:33

2024/9/9 (월) 12:33


Actually, I had originally planned to visit Ohatsu Tenjin Shrine.

사실 원래부터 츠유노텐진샤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어요.


But I ended up walking there by accident.

그런데 우연히 걷다 보니 그곳에 도착하게 되었죠.


Because I’m a bit of a directionally challenged person, I was on my way to find lunch (a kushiyaki shop).

제가 길치라 점심 먹을 곳(쿠시야키 가게)을 찾으러 가던 중이었거든요.


And I unintentionally walked right into Ohatsu Tenjin Shrine.

그렇게 무심코 걷다가 츠유노텐진샤에 이르게 된 거예요.


So, I went inside to pay my respects.

그래서 안으로 들어가 참배를 드렸습니다.


It was quite wonderful, as if I were being guided there by some invisible force.

마치 보이지 않는 힘에 이끌려 그곳에 가게 된 것 같아 참 묘한 기분이었어요.


And Japanese charms (Omamori) are truly beautiful and so easy to buy.

그리고 일본의 부적(오마모리)은 정말 너무 예뻐서 절로 사게 되더라고요.


Before going to Japan, I didn't really feel much about Omamori in my heart.

일본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부적에 대해 별다른 감흥이 없었거든요.


I thought I wouldn't buy any.

제가 부적을 살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했죠.


I didn't expect that every shrine I visited would have such beautiful Omamori.

그런데 막상 가보니 가는 신사마다 부적이 어찌나 예쁘던지요.


I’ll post some photos to share my Omamori collection another day.

조만간 제 부적 컬렉션 사진들을 올려서 공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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